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서는 TOP5는 70년대 가요제의 명곡들을 부르는 미션이였다.
첫번째로 데이비드오가 '샤프'의 '연극이 끝나고 난뒤'를 불렀다..
노래는 솔직히 그냥 그랬다.ㅎㅎ 오늘 전반적으로 노래들이 별로였다..하지만 점수는 전반적으로 후했던것 같다.
데이비드오의 비쥬얼은 TOP5 중에 최고인건 사실이다..그건 인정.~!하지만 가창력은 그닥...그렇다.
데이비드오의 어머니는 왕년에 듀엣 가수로 활동을 하셨고 이문세와 듀엣으로 부른 '이별이야기'로 유명한 고은희씨다.
고은희씨는 "가사를 느끼면서 불러라"라고 아들에게 아낌없는 조언을 했다.
하지만 뭐하노...데이비드오는 탈락을 했다.아쉽??게도 ㅋㅋ 솔직하게 요번에는 손진영이 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
데이비드오는 '이런 기회를 줘서 처음으로 하느님한테 감사하다.'미국에 있는 가족에게도 정말 고맙다'며 이번 기회는 한국에서
음악을 할수 있는 첫 스텝이라고 생각한다.응원해준 많은 팬들에게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데이비드오 점수는 김윤아 8.0 김태원 8.8 신승훈 8.7 이은미 9.0 으로 멘토 점수로써는 3등을 했는데 탈락을 했다..
데이비드오가 가창력이 뛰어난건 아니다..처음에는 얼굴이 호감형이여서 관심있게 봤었는데 ..방시혁의 부정적이면서 기준도 없고
자기중심적으로 심사평을 하는거 보고 정말 정이 뚝~~!! 그러다 보니 괜히 데이비드오 에게 불똥이 튄거같긴하다.
그래서 애꾸준 데이비드오만 미움을 더 산거같아서 좀 그렇다..
좀 아쉽긴 하지만 뭐...그래도 여기까지 온것만 해도 큰 행운이 있었기에 가능한게 아닌가 싶다.
지금 현재 남아있는 멘티들중에 1급수로 불리는 멘티들은 없다
어쩌면 위대한 탄생은 가창력과 비쥬얼을 버리고 멘토들의 인기투표화 되는듯 하다
그도 그럴것이 특별히 실수한것도 없는 데이비드오가 탈락한것을 보면 그렇게 느껴진다.
다음주에는 백청강.이태권.손진영.쉐인 이렇게 남았는데 다음엔 누가 떨이질까..담주에는 쉐인이나 손진영이 아닐까 싶다 ㅋ
1급수와 비쥬얼들이 모두 빠진 위대한 탄생의 아쉬움이 조금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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