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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이의 여행

초보 등산객에게 추천해주고싶은곳 '남한산성'

 

 

안녕하세요~~은이가 보는 세상 입니다~~ ^^

 

제가 오늘 알려드리고 싶은곳은  '남한산성'입니다~~

 

아침에 남편출근에 아이학교까지 보내고~아~우리 짱아,짱미까지 챙기고~후다닥

 

짐을 챙겨 무작정 집을 나섰습니다. 입구까지 걸어서 1시간이 걸리더라구요..아침일찍이라 그리 덥진않았습니다~ ㅎ

 

비가 그쳐서 그런지 너무도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ㅋ 입구에서 부터 아이들이 물놀이에 홀딱 빠져버렸네요 ~~^^

 

저도 같이 빠져서 놀고싶은~동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입가에 미소가 흐릅니다 ^^

 

 

 

 

시원하게 분수대 사진 올려봅니다~~아흐 더위를 잊게 만드는 그런 분수대입니다~~^^

 

 

 

자자~~~열심히 올라가볼까요~~조금 언덕입니다~ ㅋ 토요일이라 사람들이 좀 많은 편이였어요.

 

남한산성은 등산로도 참~잘되있어서 많이사람들이,등산초보인사람들한테 너무도 좋은곳이지요~~~^^

 

사진은 핸폰으로 찍어서 그런지 좀 형편이 없습니다~~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ㅎㅎ

 

 

 

 

조금 올라가다보면 약수터가 보입니다~~나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물한모금 마시구 가야죠~~^^

 

얼음물을 준비해갔지만 왠일인지 오늘은 녹지않았네요 아흐~~ㅋㅋ

 

 

 

 

바로옆에 '절'이 보입니다. 평화롭고 조용합니다~~^^

 

 

 

 

핸폰이라 화질이 썩 좋지는 않지만 한번 찍어봤습니다~~너무도 시원한 물소리에 반했습니다 ㅋㅋㅋㅋ

 

여태 이렇게 물이 차지는 않았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라~~서요 ㅋ

 

 

 

 

너무도 시원~~합니다~ 발이라도 담그고 싶은 심정이였습니다~~ ^^

 

 

 

 

중간에 힘들면 쉬었다가라고 정자까지 만들어놨네요..중간중간 쉴수있는 공간을 많이 만들어놨네요^^

 

언제 와도 기분이 좋아지는곳입니다 ㅋㅋ

 

 

 

 

남문입니다~멋있어서 걍 찍어봤습니다~~~ ㅎㅎ두시간을 걸어 도착한곳입니다~~아구 다리야~ ㅎㅎ

 

 

 

 

 더우시죠? 시원~~하게 소리한번 듣고 가세요~~ ㅋㅋ

 

 

 

 

잠시 쉬었다 갈려고 앉았는데 비둘기가 가까이 다가옵니다~왜냐구요? 먹을거달라구요 ㅋㅋ

 

복숭아2개 준비했습니다~ ㅋ 갑자기 봉지를 열자 비둘기가 하나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똑똑한 녀석들~ ㅋㅋ 찰칵~!

 

복숭아를 던져주었지만 먹질않는군요~ ㅎㅎㅎㅎ아구 미안해서 혼났습니다.

 

 

 

 

멀리서 보니 넘 이뻐 보여서 찰칵~ ^^

 

가끔 답답하고 힘들때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갖고 싶을때 찾아오는곳인데요 ..땀을 쭉 빼고 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지는 그런곳입니다 ㅎㅎ 전 비온 다음날에  가는게 기분이 상쾌하더라구요

 

그런데~그런곳에서 흡연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아구야~아저씨 담배는 아저씨 안방에가서

 

피우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산에서 흡연하지 맙시다~!

 

 

오늘도 날씨가 좋은것같은데~~~몸이 근질근질 합니다 ㅎㅎ 하지만 당분간은~~발이 너무도 고생을 해서

 

좀 쉬게 해주고 싶네요~ ^^  오늘은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한주 자~~~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