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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은이의 여행

제주도 해녀촌/바당좀녀의집 전복죽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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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은이가 보는 세상 입니다~~ ^^

제주도여행 마지막 저녁식사 공항으로 가기전에 먹는 ~전복죽 입니다.  

해녀촌에 있는곳이라 패키지로 많이들 이용하시는곳같아요. 

해산물을 한접시씩 썰어서 팔아요~2만원씩 했던거같아요. 하지만 맛을 보진않았습니다.





바당좀녀의집


전복죽 가격"10.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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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좀녀집 외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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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반찬은 없었어요~~전복죽으로 승부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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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때 하나 사먹은 올레꿀빵입니다

제주도 아니면 언제 또 먹어보겠습니까~~딱딱하니~~색다른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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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전복2개가 들어가있습니다. 검은깨와 참깨로 데코를~ ㅎ

맛은~~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엄~~청 맛있다~~이건 아닌거같아요.그렇다고 맛없는것도 아니고

그냥 죽맛이였습니다. ㅎ 

죽을먹고 바로 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여유있게 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8시40분 비행기였었던거같은데 1시간 넘게 지연이 됐습니다. 공항에는 남아있는 사람들도 안보이고

도착하니 밤 12시가 넘어 도착했습니다.그래도 무사히 도착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추석 밤 보내세요~~^^